AI Consulting
AI 도입, 경영의 언어로 풀어드립니다
AI 도입을 기술이 아닌 경영 문제로 풀어드립니다. 경영진 워크숍부터 직무 교육, 정착까지 공동창업·EXIT 경험을 가진 컨설턴트가 함께합니다.
Situations
이런 상황이라면 함께 시작하세요
임원진이 AI 도입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면
경영진 대상 AI 리터러시·AX 워크숍으로 공통 언어와 우선순위부터 만듭니다.
현업이 AI를 어렵게 느끼고 쓰지 않는다면
직무별 실습 중심 교육으로 '바로 쓰는 경험'을 만들어 문턱을 낮춥니다.
AI를 도입했는데 업무가 달라지지 않는다면
업무 흐름과 의사결정 기준을 먼저 진단하고, 도입 범위를 다시 정합니다.
Approach
진단에서 정착까지, 세 단계로 진행합니다
Diagnose
진단
조직의 업무 흐름, AI 활용 수준, 경영 과제를 인터뷰와 자료로 파악합니다.
Practice
체험·실습
임원과 현업이 함께 도구를 직접 써 보며 우리 일에 맞는 적용 지점을 찾습니다.
Settle
정착
적용할 업무와 판단 기준을 정리해, 팀이 스스로 이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
Why Kihyun Kim
AI를 경영 문제로 풀어본 사람이 설계합니다
4명 공동창업 후 6년 운영, 모간스탠리PE 매각(EXIT)까지 완주했습니다.
CDD·FDD·LDD·TDD 4대 실사와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를 직접 총괄·수검했습니다.
한양대학교 MBA를 졸업하고 비즈니스인포매틱스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AI 교육·워크숍 19건, 대기업 6곳과 함께했습니다.
References
레퍼런스 보기 →비슷한 상황의 사례가 궁금하시다면
대기업·공공기관·대학에서 진행한 AI 교육과 워크숍 이력을 모아두었습니다.